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민간 샌드박스 첫 심의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용만 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0년도 제2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앞두고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회장은 "첫 번째 민간 샌드박스 심의가 열리게 돼 대단히 반갑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산자부와 민간 샌드박스를 진행하는 동안, 굉장히 협조를 많이 해주고 도움도 많이 주셔서 더 없이 든든한 우군이 함께한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21대 국회가 이제 막 시작했고, 법을 바꾸는 환경이 녹록지 않다"며 "이런 상황에서 샌드박스가 기업에게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전했다.
성 장관은 "대한상의가 기업의 창구 역할이 돼 그 결실로 처음으로 여는 심의위라 의미가 깊다"며 "어떤 제도든 누가 어떻게 운영하냐에 따라 성과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규제 샌드박스가 더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답했다.
박용만 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0년도 제2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앞두고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회장은 "첫 번째 민간 샌드박스 심의가 열리게 돼 대단히 반갑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산자부와 민간 샌드박스를 진행하는 동안, 굉장히 협조를 많이 해주고 도움도 많이 주셔서 더 없이 든든한 우군이 함께한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21대 국회가 이제 막 시작했고, 법을 바꾸는 환경이 녹록지 않다"며 "이런 상황에서 샌드박스가 기업에게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전했다.
성 장관은 "대한상의가 기업의 창구 역할이 돼 그 결실로 처음으로 여는 심의위라 의미가 깊다"며 "어떤 제도든 누가 어떻게 운영하냐에 따라 성과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규제 샌드박스가 더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답했다.
박용만 회장은 환담 이후 기자들과의 질의시간에 "경제가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단비처럼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서 좋다"며 "산자부에서 든든한 우군처럼 전폭적인 지원을 해줘 민관이 합심해 새로 시작하는 기업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소상공인 등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기업들이 성장해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되면 건강한 생태계를 일굴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특정 분야에 집중한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산업에 기회를 주게 되면 추후 영역이 확장되면서 굉장히 많은 일거리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대한상의 샌드박스지원센터와 산자부는 이날 첫 민간 샌드박스로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자동차 소프트웨어 무선업데이트 △홈 재활치료 기기 '스마트 글러브' △공유미용실 △AI 주류판매기 △렌터카 활용한 펫 택시 서비스 △드론 활용한 도심 시설물 점검 서비스 등 8건을 의결했다.
이어 "소상공인 등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기업들이 성장해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되면 건강한 생태계를 일굴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특정 분야에 집중한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산업에 기회를 주게 되면 추후 영역이 확장되면서 굉장히 많은 일거리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대한상의 샌드박스지원센터와 산자부는 이날 첫 민간 샌드박스로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자동차 소프트웨어 무선업데이트 △홈 재활치료 기기 '스마트 글러브' △공유미용실 △AI 주류판매기 △렌터카 활용한 펫 택시 서비스 △드론 활용한 도심 시설물 점검 서비스 등 8건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