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청을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농협손보는 서산·태안 지역의 마늘 370박스(약 1100kg)을 서울 서대문구청을 통해 관내 보육원, 요양원 등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그동안 NH농협손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물품 전달 ▲화훼 소비촉진을 위한 ‘꽃 나눔 행사’ ▲온라인 수업 지원을 위한 ‘태블릿PC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농협손보는 서산·태안 지역의 마늘 370박스(약 1100kg)을 서울 서대문구청을 통해 관내 보육원, 요양원 등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그동안 NH농협손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물품 전달 ▲화훼 소비촉진을 위한 ‘꽃 나눔 행사’ ▲온라인 수업 지원을 위한 ‘태블릿PC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