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3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본점 1층에서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ion)'의 2021년 봄/여름 여성컬렉션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루이비통 팝업스토어에는 '루이비통' 여성 컬렉션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디자인한 '젠더 플루이드' 룩을 비롯해 가방, 액세서리, 신발 등을 선보인다. (사진=현대백화점)
루이비통 팝업스토어에는 '루이비통' 여성 컬렉션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디자인한 '젠더 플루이드' 룩을 비롯해 가방, 액세서리, 신발 등을 선보인다. (사진=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