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차량공유 브랜드인 그린카가 BI교체에 이어 신규 브랜드 영상인 '일상의 이동을 새로 그리다' 편을 13일 공개했다.
공개된 브랜드 영상은 친구와의 여행, 연인과의 데이트, 출장, 가족 여행 등 고객들이 일상생활 속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상황들을 그린카를 통해 이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린카 관계자는 "국내 최초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동수단의 역할을 넘어 '이동의 가치'라는 비전을 제시해왔다"라며 "코로나19 확산속 안전한 이동수단으로 카셰어링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공개된 브랜드 영상은 친구와의 여행, 연인과의 데이트, 출장, 가족 여행 등 고객들이 일상생활 속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상황들을 그린카를 통해 이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린카 관계자는 "국내 최초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동수단의 역할을 넘어 '이동의 가치'라는 비전을 제시해왔다"라며 "코로나19 확산속 안전한 이동수단으로 카셰어링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