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항공박물관은 방송인 김병만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김병만은 올해 3월 조종사(사업용)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은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항공산업과 문화, 역사 등을 알릴 예정이다. 항공박물관은 B-747 조종석 등 다양한 조종·관제체험 프로그램을 갖추고 지난해 7월 서울 강서구에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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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국립항공博 홍보대사에 '달인' 김병만…조종사 자격증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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