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신격호 고(故)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을 맞아 흉상, 회고록 제작 등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지난해 1월 타계한 신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인 내달 3일을 전후해 기념식과 흉상 제막식, 회고록 발간 등의 행사를 준비 중이다.
롯데그룹은 잠실 롯데월드 타워에 기념관을 짓고 있으며, 흉상 설치도 진행 중이다. 신 명예회장의 흉상은 롯데월드타워와 에비뉴엘을 연결하는 통로 부근인 서쪽 게이트 1층 로비에 전시된다.
또한 신 명예회장의 창업 스토리와 일대기를 담은 회고록 발간 작업도 하고 있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 1921년 11월3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나 지난해 1월 타계했다.
회고록은 신 명예회장의 회고를 기본 바탕으로 신동빈 회장과 원로 기업인 등의 글과 인터뷰로 세부 내용을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창업자의 도전 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상기하는 차원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지난해 1월 타계한 신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인 내달 3일을 전후해 기념식과 흉상 제막식, 회고록 발간 등의 행사를 준비 중이다.
롯데그룹은 잠실 롯데월드 타워에 기념관을 짓고 있으며, 흉상 설치도 진행 중이다. 신 명예회장의 흉상은 롯데월드타워와 에비뉴엘을 연결하는 통로 부근인 서쪽 게이트 1층 로비에 전시된다.
또한 신 명예회장의 창업 스토리와 일대기를 담은 회고록 발간 작업도 하고 있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 1921년 11월3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나 지난해 1월 타계했다.
회고록은 신 명예회장의 회고를 기본 바탕으로 신동빈 회장과 원로 기업인 등의 글과 인터뷰로 세부 내용을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창업자의 도전 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상기하는 차원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