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는 설 명절을 맞아 ′복(福)나눔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송파구청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와 박성수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복(福)나눔 쌀′은 송파구청과 1004세대를 선정해 25~26일 양일간 송파구 관내 소년소녀가장, 홀몸 어르신 등 돌봄 이웃에게 전달된다.
앞서 롯데월드타워는 2014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송파구 관내 쌀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누적된 지원 세대 수는 1만8299세대에 이른다.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시는 송파구 돌봄 이웃에게 저희가 준비한 작은 마음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파구청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와 박성수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복(福)나눔 쌀′은 송파구청과 1004세대를 선정해 25~26일 양일간 송파구 관내 소년소녀가장, 홀몸 어르신 등 돌봄 이웃에게 전달된다.
앞서 롯데월드타워는 2014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송파구 관내 쌀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누적된 지원 세대 수는 1만8299세대에 이른다.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시는 송파구 돌봄 이웃에게 저희가 준비한 작은 마음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