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SK하이닉스 컨콜] "3분기 D램 출하량 10% 초반 전망" 조재범 기자 입력 2022-07-27 09:26 수정 2022-07-27 09:26 SK하이닉스는 27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시장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으로 D램 출하량은 10% 초반이 될 것"이라며 "낸드는 전체 시장의 20% 수준으로 시장 수준을 상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SK하이닉스, '글로벌 거점 오피스' 시동… ASML·램리서치 출장자 모집 SK하이닉스, 청주에 15조 규모 'M15X' 신규 공장 건설 '스마트폰→서버' 이동 메모리… SK하이닉스, 美 매출 '두 배' 로이터 "SK하이닉스, 美 반도체 패키징 공장 내년 착공"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