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는 미국 SID,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에서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 2022)'를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IMID 2022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되며, 전 세계 15개국 2500여명의 디스플레이 관련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최근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최신 학문 및 기술 정보를 공유한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논문 70여편을 포함해 총 750여편의 우수한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학회 종료 후 일주일 후부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현장 발표를 시청할 수 있으며, 행사 종료 후 한 달 간 발표영상을 모두 시청할 수 있다. 행사 종료 후에도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발표마다 질의응답 댓글창을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양질의 정보 및 인맥 교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는 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기조연사로 참여해 디스플레이 산업 최신 기술과 산업동향을 참가자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또 전 세계 저명한 연사로부터 진행되는 10편의 주요 초청강연을 포함한 123명의 초청연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6편의 튜토리얼 강연과 4편의 워크샵 강연이 진행된다. 전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미래 디스플레이 발전을 위한 젊은 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젊은 리더들의 참신한 발표의 장과 업계 여성 과학자들이 주도하는 'Women in Display'도 열린다.
이번 IMID 2022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되며, 전 세계 15개국 2500여명의 디스플레이 관련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최근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최신 학문 및 기술 정보를 공유한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논문 70여편을 포함해 총 750여편의 우수한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학회 종료 후 일주일 후부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현장 발표를 시청할 수 있으며, 행사 종료 후 한 달 간 발표영상을 모두 시청할 수 있다. 행사 종료 후에도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발표마다 질의응답 댓글창을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양질의 정보 및 인맥 교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는 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기조연사로 참여해 디스플레이 산업 최신 기술과 산업동향을 참가자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또 전 세계 저명한 연사로부터 진행되는 10편의 주요 초청강연을 포함한 123명의 초청연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6편의 튜토리얼 강연과 4편의 워크샵 강연이 진행된다. 전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미래 디스플레이 발전을 위한 젊은 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젊은 리더들의 참신한 발표의 장과 업계 여성 과학자들이 주도하는 'Women in Display'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