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PC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가 18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개발사 니트로스튜디오의 조재윤 디렉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트라이더의 서비스 종료는 함께 한 시간 만큼 무겁고 중대한 소식이기에 라이더분들께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디렉터로서의 예의"라고 밝혔다.
조 디렉터는 "2022 카트라이더 리그 슈퍼컵 결승전을 마친 뒤 1월 5일 생방송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방송에서는 향후 서비스 일정 및 환불 계획을 비롯한 리그 후속 계획, 이용자 지원 대책 등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니트로스튜디오는 카트라이더의 후속작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개발사 니트로스튜디오의 조재윤 디렉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트라이더의 서비스 종료는 함께 한 시간 만큼 무겁고 중대한 소식이기에 라이더분들께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디렉터로서의 예의"라고 밝혔다.
조 디렉터는 "2022 카트라이더 리그 슈퍼컵 결승전을 마친 뒤 1월 5일 생방송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방송에서는 향후 서비스 일정 및 환불 계획을 비롯한 리그 후속 계획, 이용자 지원 대책 등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니트로스튜디오는 카트라이더의 후속작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