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가 21일 전라북도 새만금산업단지에 위치한 군산공장에서 폴리페닐렌설파아디(PPS) 2호기 증설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은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강임준 군산시장 등 시도 관계자들과 도레이 닛카쿠 아키히로(日覺昭廣) 사장,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전해상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계 최초로 원료부터 수지, 컴파운드까지의 일관 생산체제를 갖춘 군산공장은 PPS 수지 5000t을 증설, 총 1만3600t 규모로 국내 최대의 생산규모를 확보하며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PPS는 내열성, 내화학성, 기계적 강도가 우수해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다. 전기차의 경량화 및 전장부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기-전자기기, 주택 설비 및 산업용 부품 등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수지에 기능성을 추가한 PPS 콤파운드 시장은 2022년 약 12만t으로 추정되며 2026년 약 16만t으로 연평균 6%의 고성장이 전망된다.
전해상 사장은 "최고의 품질과 기술 차별화로 글로벌 시장을 리드할 것”이라며 “전후방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관련 산업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공식은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강임준 군산시장 등 시도 관계자들과 도레이 닛카쿠 아키히로(日覺昭廣) 사장,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전해상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계 최초로 원료부터 수지, 컴파운드까지의 일관 생산체제를 갖춘 군산공장은 PPS 수지 5000t을 증설, 총 1만3600t 규모로 국내 최대의 생산규모를 확보하며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PPS는 내열성, 내화학성, 기계적 강도가 우수해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다. 전기차의 경량화 및 전장부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기-전자기기, 주택 설비 및 산업용 부품 등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수지에 기능성을 추가한 PPS 콤파운드 시장은 2022년 약 12만t으로 추정되며 2026년 약 16만t으로 연평균 6%의 고성장이 전망된다.
전해상 사장은 "최고의 품질과 기술 차별화로 글로벌 시장을 리드할 것”이라며 “전후방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관련 산업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