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롯데 유통군HQ 대표)이 취임 1년 간 쇼핑 1번지로 올라서기 위한 체질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는 소회를 밝혔다.
김상현 부회장은 29일 롯데쇼핑 주주총회가 열리는 서울시 영등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뉴데일리 기자와 만나 “지난 1년간 롯데쇼핑의 쇼핑 1번지를 위한 체질 개선의 한 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위한 체질 개선이 이뤄져 왔다”며 “고객 만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김 부회장은 지난해 3월 취임 후 처음으로 주주총회 의장을 맡는다. 롯데쇼핑은 이날 오전 10시 제53기 주주총회를 열고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이사의 재선임 및 전미영 트렌드코리아 대표, 김도성 서강대 경영대학장의 사외이사 재선임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김상현 부회장은 29일 롯데쇼핑 주주총회가 열리는 서울시 영등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뉴데일리 기자와 만나 “지난 1년간 롯데쇼핑의 쇼핑 1번지를 위한 체질 개선의 한 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위한 체질 개선이 이뤄져 왔다”며 “고객 만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김 부회장은 지난해 3월 취임 후 처음으로 주주총회 의장을 맡는다. 롯데쇼핑은 이날 오전 10시 제53기 주주총회를 열고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이사의 재선임 및 전미영 트렌드코리아 대표, 김도성 서강대 경영대학장의 사외이사 재선임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