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철강 현대미포조선, 총 2300억원 규모 PC선 4척 수주 김보배 기자 입력 2023-04-14 15:50 수정 2023-04-14 16:02 2026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 ▲ ⓒ현대미포조선 현대미포조선이 최근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을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2308억원이다.계약기간은 2026년 4월 30일까지이며 선박 건조 후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현대미포조선, 총 1223억 규모 PC선 2척 수주 현대미포조선, 총 4145억원 규모 컨테이너선 5척 수주 현대미포조선, 총 3674억원 규모 LPG선 4척 수주 현대미포조선, 중형 PC선 4척 총 2401억원에 수주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