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오는 1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함께 회계 현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금감원은 설명회에서 ▲회계 감독 현안과 향후 감독 방향 ▲회계 심사·감리 결과 주요 지적 사례 ▲내년 중점 심사 회계 이슈 및 유의 사항 ▲2023년 감사인 감리 결과 주요 미비점 ▲감사인 지정제 개정 사항 등 주요 내용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를 통해 소속 회원에게 '2023년 회계현안 설명회' 개최 사실을 안내하고 참가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금감원 측은 "회계 감사 업무와 제도 관련한 업계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금감원은 설명회에서 ▲회계 감독 현안과 향후 감독 방향 ▲회계 심사·감리 결과 주요 지적 사례 ▲내년 중점 심사 회계 이슈 및 유의 사항 ▲2023년 감사인 감리 결과 주요 미비점 ▲감사인 지정제 개정 사항 등 주요 내용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를 통해 소속 회원에게 '2023년 회계현안 설명회' 개최 사실을 안내하고 참가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금감원 측은 "회계 감사 업무와 제도 관련한 업계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