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문화재단은 가죽공예 작가 11인을 초대해 '행복한 가죽생활전' 그룹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시회는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내에 위치한 아이비라운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장대영·문경희·이준영·신소미·이학제·박미영·김철훈·문현희·김우민·이인재·이정희 등 작가가 참여해 자유·희망·여행·재생 등을 주제로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행사 첫날인 내달 2일 16시에 감성캠핑 가죽소품 DIY 출판기념회 겸 전시오프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갤러리에 방문해 소감을 남긴 관람객에게 1만원 상당 '심쿵 동백가죽책갈피'를 제공한다.
아이비라운지 갤러리는 2019년부터 반도건설 후원을 받아 작가 20여명을 대상으로 갤러리공간을 제공해왔다. 지난해 1년간 관람객 6000명이 방문했다.
전시회는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내에 위치한 아이비라운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장대영·문경희·이준영·신소미·이학제·박미영·김철훈·문현희·김우민·이인재·이정희 등 작가가 참여해 자유·희망·여행·재생 등을 주제로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행사 첫날인 내달 2일 16시에 감성캠핑 가죽소품 DIY 출판기념회 겸 전시오프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갤러리에 방문해 소감을 남긴 관람객에게 1만원 상당 '심쿵 동백가죽책갈피'를 제공한다.
아이비라운지 갤러리는 2019년부터 반도건설 후원을 받아 작가 20여명을 대상으로 갤러리공간을 제공해왔다. 지난해 1년간 관람객 6000명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