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 부산, 서울 등 전국 각지에 새로운 호텔이 연달아 개관한다. 신라스테이는 레저 시장을 타깃으로, 롯데호텔은 트렌드에 민감한 20~40대를 겨냥해 새 호텔을 선보인다. 호텔HDC는 외국 비즈니스 관광객을 타깃으로 명동에 보코 호텔 두 번째 지점을 낸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라스테이는 5월16일 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를 제주 이호테우에 처음 선보인다.
15번째 신라스테이이자 첫 번째 레저형 호텔이다.
‘신라스테이 플러스’는 신라스테이가 레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보이는 신라스테이의 레저형 호텔 브랜드이다. 기존 신라스테이보다 넓고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레저를 위한 부대시설, 아웃도어 풀, 풀사이드 바 등 휴양과 레저를 위한 상품성을 강화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개성있는 건물 디자인으로 211개 중 많은 객실에서 와이드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
제주에 가족 등 3~4인 여행객이 많이 방문한다는 점을 살려 다인용 객실을 마련했다. 2층 침대가 설치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벙커 룸, 카펫 대신 온돌로 바닥을 마감한 온돌룸 등 객실 테마와 기능을 다양화했다.
바다를 조망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은 신라스테이 중 가장 넓은 규모다.
제주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카페 ‘웨이브리스’도 함께 오픈한다. 신라스테이는 최근 빵지순례, 맛있고 멋있는 카페 투어 등 카페를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투숙객뿐만 아니라 외부 고객도 이용 가능한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라스테이는 5월16일 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를 제주 이호테우에 처음 선보인다.
15번째 신라스테이이자 첫 번째 레저형 호텔이다.
‘신라스테이 플러스’는 신라스테이가 레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보이는 신라스테이의 레저형 호텔 브랜드이다. 기존 신라스테이보다 넓고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레저를 위한 부대시설, 아웃도어 풀, 풀사이드 바 등 휴양과 레저를 위한 상품성을 강화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개성있는 건물 디자인으로 211개 중 많은 객실에서 와이드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
제주에 가족 등 3~4인 여행객이 많이 방문한다는 점을 살려 다인용 객실을 마련했다. 2층 침대가 설치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벙커 룸, 카펫 대신 온돌로 바닥을 마감한 온돌룸 등 객실 테마와 기능을 다양화했다.
바다를 조망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은 신라스테이 중 가장 넓은 규모다.
제주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카페 ‘웨이브리스’도 함께 오픈한다. 신라스테이는 최근 빵지순례, 맛있고 멋있는 카페 투어 등 카페를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투숙객뿐만 아니라 외부 고객도 이용 가능한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오너사인 호텔 HDC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사인 인터컨티넨탈호텔그룹(IHG)과 손잡고 오는 6월 서울 중구 명동 지역에 ‘보코서울명동’을 개관한다.
호텔HDC는 기존 ‘티마크 그랜드 호텔’을 인수해 새로운 자산 소유주가 된 그래비티자산운용과 위탁경영계약을 체결했다.
6월 말 소프트 오픈을 목표로 외관 및 인테리어를 변경 중이다. 9월경 객실 및 레스토랑 등 전체 시설에 대한 그랜드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IHG에서 2018년 론칭 이후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보코’ 브랜드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62개의 호텔이 운영 중이며 74개의 호텔을 개관 준비 중이다.국내에서는 2022년 ‘보코서울강남’에 이어 두 번째 선보이는 보코 호텔이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140㎡ 이상의 다목적 회의 공간,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비즈니스센터, 호텔 전용 라운지를 갖출 계획이다.
보코서울명동은 비즈니스 지구와 근접하다. 덕수궁, 시청, 명동 쇼핑 거리 및 남대문 시장 등 외국인 주요 관광지와도 가깝다.
호텔HDC는 기존 ‘티마크 그랜드 호텔’을 인수해 새로운 자산 소유주가 된 그래비티자산운용과 위탁경영계약을 체결했다.
6월 말 소프트 오픈을 목표로 외관 및 인테리어를 변경 중이다. 9월경 객실 및 레스토랑 등 전체 시설에 대한 그랜드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IHG에서 2018년 론칭 이후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보코’ 브랜드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62개의 호텔이 운영 중이며 74개의 호텔을 개관 준비 중이다.국내에서는 2022년 ‘보코서울강남’에 이어 두 번째 선보이는 보코 호텔이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140㎡ 이상의 다목적 회의 공간,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비즈니스센터, 호텔 전용 라운지를 갖출 계획이다.
보코서울명동은 비즈니스 지구와 근접하다. 덕수궁, 시청, 명동 쇼핑 거리 및 남대문 시장 등 외국인 주요 관광지와도 가깝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오는 6월 라이프스타일 호텔 'L7 해운대'를 개관한다.
L7은 롯데호텔이 트렌드와 스타일에 민감한 20~40대를 겨냥해 2016년 론칭한 호텔 브랜드다. 소재 지역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것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삼았다.
현재 명동·강남·홍대 등 국내에 3개 호텔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9월에는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 첫 지점 'L7 웨스트 레이크 하노이 바이 롯데'을 오픈했다. L7 하노이의 경우 4성급으로 운영되는 국내 L7과 달리 5성급 풀서비스 호텔로 운영 중이다.
국내 네 번째 L7 호텔인 해운대점은 1690㎡ 부지에 전체 면적 2만6903.5㎡, 지하 7층~지상 19층 규모로 들어선다.
롯데호텔에 따르면 이곳에는 사계절 파노라마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온수 풀과 트렌디한 풀사이드 라운지, 스파·피트니스 공간인 에너지 스튜디오, 첨단 AV시스템을 갖춘 다용도 회의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L7은 롯데호텔이 트렌드와 스타일에 민감한 20~40대를 겨냥해 2016년 론칭한 호텔 브랜드다. 소재 지역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것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삼았다.
현재 명동·강남·홍대 등 국내에 3개 호텔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9월에는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 첫 지점 'L7 웨스트 레이크 하노이 바이 롯데'을 오픈했다. L7 하노이의 경우 4성급으로 운영되는 국내 L7과 달리 5성급 풀서비스 호텔로 운영 중이다.
국내 네 번째 L7 호텔인 해운대점은 1690㎡ 부지에 전체 면적 2만6903.5㎡, 지하 7층~지상 19층 규모로 들어선다.
롯데호텔에 따르면 이곳에는 사계절 파노라마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온수 풀과 트렌디한 풀사이드 라운지, 스파·피트니스 공간인 에너지 스튜디오, 첨단 AV시스템을 갖춘 다용도 회의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