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1주연속 상승한 가운데 동대문·중랑구 등 비강남권 오름폭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이번주 0.02% 올랐다. 재건축이 0.03%, 일반아파트가 0.01% 상승했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2%, 0.01% 상승폭을 기록했다.
서울은 강남권에서 시작된 상승세가 비강남권으로 본격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자치구별로 △동대문구 0.09% △중랑구 0.07% △동작구 0.05% △양천구 0.03% △마포구 0.03% △강서구 0.03%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신도시는 △광교 0.08% △동탄 0.06% △분당 0.01% 등 경기 동남권에 위치한 2기신도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경기·인천은 △화성시 0.10% △수원시 0.07% △안양시 0.02% △인천 0.01% 순으로 높았다.
전세시장은 지난해 7월 이후 1년이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직전주와 같은 0.02% 상승폭을 나타냈다. 신도시는 0.01%, 경기·인천은 0.02% 각각 올랐다.
서울 전세가격은 △동대문구 0.10% △송파구 0.06% △양천구 0.05% △은평구 0.04% △마포구 0.04% △동작구 0.04% 등에서 상승흐름이 두드러졌다.
신도시는 △광교 0.06% △동탄 0.06% △분당 0.01% 순으로 높았고 나머지는 보합(0.00%)을 나타냈다.
경기·인천은 △화성시 0.14% △수원시 0.14% △평택시 0.08% △안산시 0.07% 등이 오름세를 주도했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7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큰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매수세가 신도시와 경기·인천 등으로 확산중"이라며 "시세보다 저렴한 급매가 빠르게 소진되면서 고점 회복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2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이번주 0.02% 올랐다. 재건축이 0.03%, 일반아파트가 0.01% 상승했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2%, 0.01% 상승폭을 기록했다.
서울은 강남권에서 시작된 상승세가 비강남권으로 본격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자치구별로 △동대문구 0.09% △중랑구 0.07% △동작구 0.05% △양천구 0.03% △마포구 0.03% △강서구 0.03%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신도시는 △광교 0.08% △동탄 0.06% △분당 0.01% 등 경기 동남권에 위치한 2기신도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경기·인천은 △화성시 0.10% △수원시 0.07% △안양시 0.02% △인천 0.01% 순으로 높았다.
전세시장은 지난해 7월 이후 1년이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직전주와 같은 0.02% 상승폭을 나타냈다. 신도시는 0.01%, 경기·인천은 0.02% 각각 올랐다.
서울 전세가격은 △동대문구 0.10% △송파구 0.06% △양천구 0.05% △은평구 0.04% △마포구 0.04% △동작구 0.04% 등에서 상승흐름이 두드러졌다.
신도시는 △광교 0.06% △동탄 0.06% △분당 0.01% 순으로 높았고 나머지는 보합(0.00%)을 나타냈다.
경기·인천은 △화성시 0.14% △수원시 0.14% △평택시 0.08% △안산시 0.07% 등이 오름세를 주도했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7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큰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매수세가 신도시와 경기·인천 등으로 확산중"이라며 "시세보다 저렴한 급매가 빠르게 소진되면서 고점 회복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