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지난 22일 중흥토건이 시공하는 '수원 지동 제115-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현장에서 건설업 원‧하청 상생 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전문건설업체들을 위해 우수 건설현장 노하우 제공 및 안전관리 역량 제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중흥토건 협력사인 모닝은 본사 안전보건 활동현황과 현장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이어 현장내 추락‧낙하방지 안전시설물과 외국인근로자 교육‧TBM시연‧폭염대응 쿨링체험관 등을 선보였다.
이번 포럼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전문건설업체들을 위해 우수 건설현장 노하우 제공 및 안전관리 역량 제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중흥토건 협력사인 모닝은 본사 안전보건 활동현황과 현장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이어 현장내 추락‧낙하방지 안전시설물과 외국인근로자 교육‧TBM시연‧폭염대응 쿨링체험관 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