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올해 하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20여명이 입사했다고 31일 밝혔다.
하반기 채용 인원은 약20명으로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 등 직종이다.
이들은 연수 및 입문 교육과정 등을 거쳐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에 따르면 지난 7월8일~21일간 진행된 하반기 공채에 2주간 약 2천여명이 지원했다. 경쟁률은 약 100대 1이다.
동부건설은 상반기에 이어 올해 두차례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최근 5년간 매년 약 100여명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했다.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 외형적 성장을 동반한 내실경영을 추진, 미래 성장동력이 될 인재들을 꾸준히 영입·육성할 방침이다.
동부건설 측은 "시장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고자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영입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신입사원이 조직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채용 인원은 약20명으로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 등 직종이다.
이들은 연수 및 입문 교육과정 등을 거쳐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에 따르면 지난 7월8일~21일간 진행된 하반기 공채에 2주간 약 2천여명이 지원했다. 경쟁률은 약 100대 1이다.
동부건설은 상반기에 이어 올해 두차례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최근 5년간 매년 약 100여명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했다.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 외형적 성장을 동반한 내실경영을 추진, 미래 성장동력이 될 인재들을 꾸준히 영입·육성할 방침이다.
동부건설 측은 "시장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고자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영입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신입사원이 조직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