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그린 바이오 부문 매각에 나선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바이오 사업부 매각 주관사로 모건스탠리를 선정하고 인수 후보 기업과 접촉하고 있다. 이르면 다음 달 본입찰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CJ제일제당의 바이오 부문은 미생물을 원료로 식품 조미 소재와 사료용 아미노산 등을 생산하는 그린바이오 사업이 주력이다. 라이신, 트립토판 등 사료용 아미노산 품목 등의 시장 점유율은 세계 1위다.
매각 대상은 그린바이오 사업 부문으로, 생분해 플라스틱 등 친환경 에너지 소배를 개발하는 화이트 바이오와 신약 등을 만드는 레드 바이오는 유지한다.
그린 바이오 사업은 현재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라질 등 해외 주요 국가에 11개 대형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사료용 아미노산 브랜드인 라이신과 트립토판 발린을 포함해 8종의 대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바이오 사업부 매각 주관사로 모건스탠리를 선정하고 인수 후보 기업과 접촉하고 있다. 이르면 다음 달 본입찰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CJ제일제당의 바이오 부문은 미생물을 원료로 식품 조미 소재와 사료용 아미노산 등을 생산하는 그린바이오 사업이 주력이다. 라이신, 트립토판 등 사료용 아미노산 품목 등의 시장 점유율은 세계 1위다.
매각 대상은 그린바이오 사업 부문으로, 생분해 플라스틱 등 친환경 에너지 소배를 개발하는 화이트 바이오와 신약 등을 만드는 레드 바이오는 유지한다.
그린 바이오 사업은 현재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라질 등 해외 주요 국가에 11개 대형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사료용 아미노산 브랜드인 라이신과 트립토판 발린을 포함해 8종의 대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