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중 60%가 게임 콘텐츠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이용자 90% 이상은 모바일 게임을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국민 1만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한 ‘2024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서 59.9%가 최근 1년간 게임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p 감소한 수치로 게임 이용률은 2년 연속 감소하고 있다.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별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91.7%가 모바일 게임을 이용한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7.1%p 증가한 수치다. 콘솔 게임 이용률도 전년 대비 2.6%p 늘어난 26.7%를 기록함 반면, PC 게임 이용률은 7.2% 감소한 53.8%로 집계됐다.
일평균 게임 이용 시간은 주중 171분, 주말 253분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분씩 늘었다. 플랫폼별 일평균 게임 이용 시간은 PC와 모바일 게임은 증가했지만, 콘솔 게임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국민 1만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한 ‘2024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서 59.9%가 최근 1년간 게임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p 감소한 수치로 게임 이용률은 2년 연속 감소하고 있다.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별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91.7%가 모바일 게임을 이용한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7.1%p 증가한 수치다. 콘솔 게임 이용률도 전년 대비 2.6%p 늘어난 26.7%를 기록함 반면, PC 게임 이용률은 7.2% 감소한 53.8%로 집계됐다.
일평균 게임 이용 시간은 주중 171분, 주말 253분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분씩 늘었다. 플랫폼별 일평균 게임 이용 시간은 PC와 모바일 게임은 증가했지만, 콘솔 게임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