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선보인 신제품이 2030세대 성원에 힘입어 45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1월 16일 출시한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은 출시 첫날부터 목표 판매량의 230%를 달성했다. 이후 일주일만에 45만개 판매고를 기록했다.
신메뉴 출시 출시 후 롯데리아의 외형 매출은 일주일 간 300억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간 대비 약 33% 증가했다. 이 중 주말인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100억원을 판매 매출을 기록해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젊은 소비층의 구매가 도드라지게 나타났다. 연령대별 구매율 분석 결과 출시 후 일주일 간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의 2030세대 구매율은 약 78%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GRS 관계자는 “일주일 간 많은 고객으로부터 주목을 받은 만큼 향후 출시될 메뉴에 대해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월 16일 출시한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은 출시 첫날부터 목표 판매량의 230%를 달성했다. 이후 일주일만에 45만개 판매고를 기록했다.
신메뉴 출시 출시 후 롯데리아의 외형 매출은 일주일 간 300억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간 대비 약 33% 증가했다. 이 중 주말인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100억원을 판매 매출을 기록해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젊은 소비층의 구매가 도드라지게 나타났다. 연령대별 구매율 분석 결과 출시 후 일주일 간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의 2030세대 구매율은 약 78%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GRS 관계자는 “일주일 간 많은 고객으로부터 주목을 받은 만큼 향후 출시될 메뉴에 대해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