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2520억49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영업이익 2474억2700만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12조3366억원으로 6.1% 감소했다. 순손익은 8992억150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1285억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LG2024년 연간 매출액은 48조9161억원, 영업이익은 916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5% 줄었고, 영업이익은 63.8% 감소했다.
한편 LG화학은 올해 매출 전망치를 26조5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석유화학 부문 18조6000억원, 첨단소재 부문 6조2000억원, 생명과학 부문 1조4000억원, 팜한농 8000억원을 목표했다.
다만 전망치에는 LG에너지솔루션 매출은 제외됐다.
매출은 12조3366억원으로 6.1% 감소했다. 순손익은 8992억150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1285억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LG2024년 연간 매출액은 48조9161억원, 영업이익은 916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5% 줄었고, 영업이익은 63.8% 감소했다.
한편 LG화학은 올해 매출 전망치를 26조5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석유화학 부문 18조6000억원, 첨단소재 부문 6조2000억원, 생명과학 부문 1조4000억원, 팜한농 8000억원을 목표했다.
다만 전망치에는 LG에너지솔루션 매출은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