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가 올해 2분기 외형 성장을 시현했다. 다만 수익성은 소폭 악화됐다.
12일 이마트가 공시한 실적 자료에 따르면 SCK컴퍼니의 올해 2분기 순매출은 795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7% 신장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1조5574억원으로 4.2% 신장했다.
영업이익은 403억원으로 전년 431억원 대비 6.49% 줄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0.5% 줄어든 754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점포를 33개점 내면서 비용 투입이 늘었고, 환율과 원두 등 원가 상승 부담도 컸다는 분석이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커피 신제품 출시를 통한 상품 구색 강화와 멤버십 혜택 확대를 통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이마트가 공시한 실적 자료에 따르면 SCK컴퍼니의 올해 2분기 순매출은 795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7% 신장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1조5574억원으로 4.2% 신장했다.
영업이익은 403억원으로 전년 431억원 대비 6.49% 줄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0.5% 줄어든 754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점포를 33개점 내면서 비용 투입이 늘었고, 환율과 원두 등 원가 상승 부담도 컸다는 분석이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커피 신제품 출시를 통한 상품 구색 강화와 멤버십 혜택 확대를 통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