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이 "LG는 확고한 장기적 파트너"라고 말했다. 2년 만에 한국을 찾은 그는 LG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회동을 갖고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는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회동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칼레니우스 회장은 "LG는 벤츠와 오랜 기간 협력을 이어온 강력한 파트너"라며 "한국을 다시 찾게 돼 기쁘며, LG와 논의해 훌륭한 기술 협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칼레니우스 회장은 조주완 LG전자 사장과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문혁수 LG이노텍 부사장 등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회동한다. 배터리부터 디스플레이, 센서를 아우르는 LG의 전장 핵심 부품 공급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는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회동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칼레니우스 회장은 "LG는 벤츠와 오랜 기간 협력을 이어온 강력한 파트너"라며 "한국을 다시 찾게 돼 기쁘며, LG와 논의해 훌륭한 기술 협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칼레니우스 회장은 조주완 LG전자 사장과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문혁수 LG이노텍 부사장 등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회동한다. 배터리부터 디스플레이, 센서를 아우르는 LG의 전장 핵심 부품 공급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LG전자는 벤츠에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운영체제를 공급하고 있으며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납품하는 중이다. 정 사장은 '어떤 얘기를 나눌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열심히 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칼레니우스 회장은 이날 저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최주선 삼성SDI 사장과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동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칼레니우스 회장은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미래 전략 컨퍼런스'에 참석해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칼레니우스 회장은 이날 저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최주선 삼성SDI 사장과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동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칼레니우스 회장은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미래 전략 컨퍼런스'에 참석해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