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은 해양재난 대비 및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도 해사안전 훈련 분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해양오염 사고와 선박 화재, 인명구조 등 복합 해양재난 사고에 대비한 훈련 체계를 강화하고, 민간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공단은 △지역 방제세력(민·관·공)의 훈련 참여 확대 △화재 진압, 인명구조 등 복합 사고 대응 훈련 반영 △드론, 유출유 확산 예측 시스템 등 최신 방제 기술 적용 △어촌계 선박 긴급방제 동원 협약을 통한 민간 동원 협력 체계 구축 등 복합 해양재난 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강용석 공단 이사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해양재난 대비·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표창은 해양오염 사고와 선박 화재, 인명구조 등 복합 해양재난 사고에 대비한 훈련 체계를 강화하고, 민간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공단은 △지역 방제세력(민·관·공)의 훈련 참여 확대 △화재 진압, 인명구조 등 복합 사고 대응 훈련 반영 △드론, 유출유 확산 예측 시스템 등 최신 방제 기술 적용 △어촌계 선박 긴급방제 동원 협약을 통한 민간 동원 협력 체계 구축 등 복합 해양재난 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강용석 공단 이사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해양재난 대비·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