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美, 이란 공격 [속보] 두바이 랜드마크 7성 호텔 부르즈 알아랍, 이란 드론 공격에 화재 임준환 기자 입력 2026-03-01 09:51 수정 2026-03-01 09:58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랜드마크인 7성급 부르즈 알아랍 호텔에 1일(현지시간) 새벽 불이 났다. 이란의 보복 공격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두바이 정부 공보국은 이날 엑스를 통해 "드론 1대가 요격됐으며 그 파편이 부르즈 알아랍의 외벽에 부딪혀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한 뒤 "소방당국이 신속히 대응해 화재를 진압했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속보] 이란전쟁 여파에도 코스닥 상승반전 … 1200 터치 [핫스탁] 美·이란 갈등에 하늘길 막혀 … 항공주 약세 [핫스탁] 미 · 이스라엘 이란 공습 여파에 방산株 7% 급등 [핫스탁] 정유주, 미·이란 전쟁 격화에 급등 … 에쓰오일·SK이노 신고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