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배터리 어워즈 2026'가 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인터배터리 2026 전시회에 참가기업 중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12개의 기업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어워즈에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핵심 트렌드인 초격차 배터리 기술 및 LFP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고도화, 안전 기술 확보, 차세대 소재 및 공정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이 집중 조명됐다.
올해는 총 25개 기업에서 42개의 혁신 제품과 기술이 출품돼 전년(24개사 32개 제품) 대비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배터리 ▲소재 ▲부품 ▲장비 4개 부문에서 총 12개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
수상 기업의 제품과 기술은 인터배터리 2026 기간 동안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집중 홍보될 예정이다.
전시기간 중 코엑스 동문 로비에 조성되는 ‘인터배터리 어워즈 특별관’에 수상 제품이 전시되고 전시회 공식 홍보물 전반에 수상기업 식별 마크를 부착하여 참관객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인터배터리 공식 홈페이지, SNS, 뉴스레터 등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수상 제품의 기술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연계해 수상 기업의 홍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코엑스)
이번 어워즈에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핵심 트렌드인 초격차 배터리 기술 및 LFP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고도화, 안전 기술 확보, 차세대 소재 및 공정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이 집중 조명됐다.
올해는 총 25개 기업에서 42개의 혁신 제품과 기술이 출품돼 전년(24개사 32개 제품) 대비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배터리 ▲소재 ▲부품 ▲장비 4개 부문에서 총 12개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
수상 기업의 제품과 기술은 인터배터리 2026 기간 동안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집중 홍보될 예정이다.
전시기간 중 코엑스 동문 로비에 조성되는 ‘인터배터리 어워즈 특별관’에 수상 제품이 전시되고 전시회 공식 홍보물 전반에 수상기업 식별 마크를 부착하여 참관객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인터배터리 공식 홈페이지, SNS, 뉴스레터 등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수상 제품의 기술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연계해 수상 기업의 홍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