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가 가성비 패션 상품을 앞세워 의류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일상복은 물론 가벼운 야외 활동까지 활용할 수 있는 경량 의류와 가방 등을 선보이며 저가 패션 시장 공략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아성다이소는 캐주얼 경량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가볍게 입고 들기 좋은 이지웨어를 중심으로 가방·패션잡화 등 총 100여 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은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경량 바람막이다. 나일론 경량 집업 바람막이와 나일론 경량 후드 집업 바람막이는 남녀 공용 제품으로 블랙·퍼플·핑크·다크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사이드 포켓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내부 부착 밴드를 활용해 접어 휴대할 수 있어 여행이나 러닝 등 야외 활동 시에도 활용하기 좋다.
가방 역시 경량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다. ‘나일론 멀티 포켓 크로스백’은 전면과 내부 포켓을 적용해 소지품을 분리 보관할 수 있으며, ‘나일론 빅사이즈 심플 백팩’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책가방이나 운동용 가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패션잡화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경량 스포츠 암밴드’는 러닝이나 산책 등 가벼운 운동 시 휴대폰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사각 키링 파우치’와 ‘원형 키링 파우치’는 에어팟이나 립밤 등 작은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제품의 핵심 경쟁력은 가격이다. 바람막이는 5000원, 가방은 3000~5000원대에 판매된다. 일반 브랜드 바람막이가 수만 원대에서 수십만 원대에 형성된 것과 비교하면 소비자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 의류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필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성다이소는 캐주얼 경량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가볍게 입고 들기 좋은 이지웨어를 중심으로 가방·패션잡화 등 총 100여 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은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경량 바람막이다. 나일론 경량 집업 바람막이와 나일론 경량 후드 집업 바람막이는 남녀 공용 제품으로 블랙·퍼플·핑크·다크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사이드 포켓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내부 부착 밴드를 활용해 접어 휴대할 수 있어 여행이나 러닝 등 야외 활동 시에도 활용하기 좋다.
가방 역시 경량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다. ‘나일론 멀티 포켓 크로스백’은 전면과 내부 포켓을 적용해 소지품을 분리 보관할 수 있으며, ‘나일론 빅사이즈 심플 백팩’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책가방이나 운동용 가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패션잡화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경량 스포츠 암밴드’는 러닝이나 산책 등 가벼운 운동 시 휴대폰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사각 키링 파우치’와 ‘원형 키링 파우치’는 에어팟이나 립밤 등 작은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제품의 핵심 경쟁력은 가격이다. 바람막이는 5000원, 가방은 3000~5000원대에 판매된다. 일반 브랜드 바람막이가 수만 원대에서 수십만 원대에 형성된 것과 비교하면 소비자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 의류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필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