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장기·저리 대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국민성장펀드 지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을 위한 것이다.
지원 금액은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을 포함한 총 2200억원으로 12년 만기의 장기·저리 대출 형태로 제공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자금 전액을 시설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LFP 양극재 생산·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하고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했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간 6만 톤으로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엘앤에프 측은 국민성장펀드 지원 확정이 국가 핵심 전략산업인 이차전지 분야에서 LFP 양극재 국산화의 중요성과 회사의 독자 기술과 사업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회사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LFP 양극재 양산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및 북미 핵심 소재 공급망 강화와 배터리 산업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
이번 국민성장펀드 지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을 위한 것이다.
지원 금액은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을 포함한 총 2200억원으로 12년 만기의 장기·저리 대출 형태로 제공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자금 전액을 시설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LFP 양극재 생산·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하고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했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간 6만 톤으로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엘앤에프 측은 국민성장펀드 지원 확정이 국가 핵심 전략산업인 이차전지 분야에서 LFP 양극재 국산화의 중요성과 회사의 독자 기술과 사업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회사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LFP 양극재 양산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및 북미 핵심 소재 공급망 강화와 배터리 산업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