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그랜드 파이널 경기장 안팎은 단순한 e스포츠 대회가 아닌 하나의 페스티벌을 연상케 했다.
크래프톤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전 세계 24개국 대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배틀그라운드 최대 국가대항전이다.
현장에서 만난 장태석 PUBG IP 프랜차이즈 총괄은 PNC를 넘어 PUBG IP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장 총괄은 먼저 흥행에 대한 감사부터 전했다. 그는 "팬 여러분들한테 너무 감사드리고, 또 서울시에서 저희를 후원해 주셨는데 감사드린다"며 "PUBG를 10년 가까이 서비스하고 있는데 여전히 글로벌하게 사랑받고 있다. 앞으로도 PUBG IP 프랜차이즈를 열심히 발전시켜 유일무이한 IP로 성장시키도록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크래프톤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전 세계 24개국 대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배틀그라운드 최대 국가대항전이다.
현장에서 만난 장태석 PUBG IP 프랜차이즈 총괄은 PNC를 넘어 PUBG IP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장 총괄은 먼저 흥행에 대한 감사부터 전했다. 그는 "팬 여러분들한테 너무 감사드리고, 또 서울시에서 저희를 후원해 주셨는데 감사드린다"며 "PUBG를 10년 가까이 서비스하고 있는데 여전히 글로벌하게 사랑받고 있다. 앞으로도 PUBG IP 프랜차이즈를 열심히 발전시켜 유일무이한 IP로 성장시키도록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이번 PNC는 경기뿐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간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경기 시작 전부터 팬존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보는 대회'에서 '즐기는 대회'로 변화를 시도했다.
장 총괄은 "이번에는 경기 이전부터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직접 디자인했다"며 "예전처럼 경기만 보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이벤트를 설계한 것이 가장 큰 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접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행사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장 총괄은 "이번에는 경기 이전부터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직접 디자인했다"며 "예전처럼 경기만 보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이벤트를 설계한 것이 가장 큰 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접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행사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PUBG가 이제 게임을 넘어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장 총괄은 "PUBG는 이제 게임을 넘어 '게임 이상의 무언가'라고 생각한다"며 "게임뿐 아니라 패션이나 음악 등 다양한 미디어와 믹스를 시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일무이한 글로벌 문화 아이콘이 되는 것이 저희의 꿈"이라고 말했다.
PNC의 성장 배경으로는 국가대표 포맷과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꼽았다.
그는 "동시접속자 수도 다시 100만 명을 넘기는 등 팬들의 사랑이 숫자로도 증명되고 있다"며 "PNC는 24개국 국가대표가 자국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특별한 대회다. 저희는 e스포츠라기보다 축구 월드컵이나 올림픽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 포맷을 계속 발전시켜 e스포츠가 스포츠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NC의 성장 배경으로는 국가대표 포맷과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꼽았다.
그는 "동시접속자 수도 다시 100만 명을 넘기는 등 팬들의 사랑이 숫자로도 증명되고 있다"며 "PNC는 24개국 국가대표가 자국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특별한 대회다. 저희는 e스포츠라기보다 축구 월드컵이나 올림픽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 포맷을 계속 발전시켜 e스포츠가 스포츠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