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iCOOP씨앗재단>은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 친구들>과 함께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희망의 친구들 프로젝트(가칭)>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희망의 친구들 프로젝트>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의료비를 지원하는 <외국인노동자의료공제회>사업이다.
(재)iCOOP씨앗재단의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 활동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산전 검사비 △입원, 수술비 △번역, 홍보비 △백신 구입비 등 의료사업 활동 지원으로 iCOOP씨앗재단 후원 기금에서 총 2000만원이 지원된다.
희망의 친구들 프로젝트의 지원대상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들이며 의료 지원을 해 줌으로써 이주 노동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나눔 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주노동자의 경우 건강보험료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 부담이 크고, 언어소통의 어려움으로 의료서비스의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다"
"얼굴과 언어는 달라도 이주민들은 우리의 이웃이다.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 <iCOOP씨앗재단> 신복수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