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12시(현지시각, 한국시각은 오후 5시) 러시아 우스트 루가항에서
대한민국 국적선사 글로비스의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대한 취항식 이후
전기정 해수부 해운물류국장, 조찬주 현대글로비스 러시아법인장, 칼 요한
하그만 스테나해운 회장과 참석자들이 선박 안팎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 선박은 16일 오후 5시(현지시각, 한국시각은 오후 10시)에 한국으로 출항한다.
포토뉴스
한국선사 화물선 북극항로 첫 출항식 가져
러시아 우스트 루가 항에 모인 글로비스 관계자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