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업계 사회공헌 선두주자 <신한금융그룹>은 창립 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05년 국내 은행 최초의 사회책임보고서 발간 ▲2008년 UN글로벌 콤팩트 가입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한국지수(DJSI Korea) 국내 은행 부문 최우수 기업 선정 및 Asia Pacific 지수 편입 ▲2010년 그룹 전 임직원을 구성원으로 하는 <신한금융그룹> 봉사단 출범 ▲2010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그룹 차원의 상생경영 실천 선언 및 사회책임보고서 발간 ▲2013년 다보스포럼에서 발표된 [글로벌 지속가능 100대 기업] 선정 ▲2013년 지배구조 우수기업 평가 [지배구조 우수기업상 수상] 등 국내 금융권의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해왔다.
<신한금융그룹>은 금융그룹의 장점을 활용한 활동을 기반으로 [공존(복지)] [공감(문화)] [공생(환경)]의 3가지 중점추진분야를 선정,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따뜻한 금융] 실현을 위한 [공존]!
<신한금융>은 금융소외계층의 자활과 자립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 <신한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해 2012년 말까지 2,805건, 약 451억 원의 미소금융을 지원, 서민들의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금융소외계층의 제도권 금융이용 혜택을 확대하고자 2012년 한해 금융권 최대 금액인 3,282억 원의 [새희망홀씨대출]을 지원하고, [새희망홀씨대출] 이용이 어려운 서민을 위해 신한은행 자체 중금리대 상품인 [신한 새희망드림대출]을 출시, 더욱 폭넓은 금융혜택을 제공했다.
또, 과다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지원하고자 대출금리 인하, 이자유예, 분할상환 전환 등을 통해 고객이 스스로 부채를 정상화하도록 지원하는 [SHB 가계부채 힐링 프로그램]을 시행, 금융기관의 자율적 프리워크아웃 제도의 모범사례를 구축했다.
신한은행은 따뜻한 금융의 세부 실천과제 중 하나로 2011년 9월부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새희망홀씨대출 보유자 중 [한부모 가정], [다자녀・다문화 가정], [만 60세 이상 부모 부양자]에 대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국가유공상이자 및 독립유공자 가족까지 확대해 창구송금, CD/ATM, 인터넷/폰뱅킹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
한편, 따뜻한 금융의 대표 과제 중 하나인 [기업성공프로그램](CSP)은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지만 영업력이나 기술력이 양호한 기업을 선정, 신규자금 지원, 대출상환 유예, 금리인하, 경영진단 컨설팅 경영정보 제공 등을 지원, 경영 정상화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본 프로그램을 통해 2012년 한 해 동안 220개 기업을 대상으로 2,850억 원의 금융지원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했다.
◇ 문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공감]!
<신한은행>은 [과거]의 가치를 중히 여겨 [문화재 사랑 캠페인],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 [무형문화재 전통문화체험], [궁궐지킴이] 등의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국내 최초 금융사 전문 박물관인 <한국금융사박물관>을 지난 1997년 설립해 총 6,400여 점의 유물과 금융자료를 바탕으로 상설전시 및 특별전시를 개최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광화문과 역삼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 <신한갤러리 광화문>과 <신한갤러리 역삼>에서는 젊고 유망한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전과 특별 기획전시를 개최하는 한편 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지역사회 문화예술 전파에도 앞장서고 있다.
2008년부터는 금융권 최초로 음악 영재를 발굴하는 [신한음악상]을 제정,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19세 이하의 순수 국내파 클래식 영재 발굴을 위해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성악 부문으로 평가가 진행되는 [신한음악상]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1,600만 원의 장학금과 해외 유명 음악학교 단기연수 특전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교육격차 해소 및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아름인도서관] 지원 사업을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아름인도서관]은 상대적으로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미래의 밑거름이 되는 양질의 도서를 제공하고 전인적 자아성장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까지 전국 총 291곳에 건립됐다.
[아름인도서관]을 통해 읽을거리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도서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학생 북멘토]를 도입, 아름인도서관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우고 도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공생]!
<신한은행>은 지난 1994년부터 매년 [전국환경사진공모전]을 개최, 예술을 통해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또, 도심의 자투리 땅을 활용한 [한평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약 35개 곳에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환경개선사업을 전개했으며, 복지시설 내 태양광 발전시설 및 옥상정원 조성사업 추진과 복지시설 숲 조성사업을 통해 전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녹색복지]를 전파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민족의 정기가 서려 있는 남산 가꾸기에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한 남산 가꾸기는 매월 2,4째 주 토요일에 남산야외식물원을 방문, 낙엽 줍기, 퇴비 주기, 눈 치우기 등을 통해 아름다운 남산을 가꾸고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힘쓰는 행사다. 특히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남산을 아끼고 가꾸는 데 온 힘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남산의 위해식물 제거를 위해 위해식물이 집중적으로 자라는 시기에 맞추어 많은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남산 순종식물보호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제주은행>은 세계의 환경수도 청정제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순수 자연사랑운동으로 자리매김한 [제은푸르미운동]은 2012년 말 기준, 총 71회에 걸쳐 참가 인원만 약 9,000명에 이르고 있나.
이 밖에 1단체 1오름 가꾸기 (북오름:동광리 소재사업), 숨쉬는 바다 가꾸기 활동, 곶자왈 탐험대 활동, 태풍피해지역 복구 및 환경정화활동 등 도내 곳곳에서 전 임직원이 제주의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제주은행>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제2회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 환경평가(2013년 개최)에서 기업체로는 유일하게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은행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사회공헌 [금융교육]에도 온 힘!
<신한금융>은 [공존]·[공감]·[공생]의 3가지 테마 외에도 은행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사회공헌인 금융경제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이는 금융경제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금융회사가 가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눠줌으로써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장기적으로 고객과 사회의 신뢰를 확보해 그룹의 사업기반을 더욱 강화하며, 더 나아가 국가의 미래 금융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대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신한은행>은 국내 최초로 은행 영업점을 개방해 어린이들에게 체험식 교육인 [어린이 금융체험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을 위해 <신한은행>은 주말에 은행 영업점을 개방, 체험 활동을 펼침으로써 자칫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금융경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들은 은행 영업점에서 실제 입출금, 적금, 환전 등 은행 업무와 신용카드 이용, 주식 매매, 보험 가입 등 다양한 금융체험 활동을 한다.
또, 전용 사이트(www.beautifulshinhan.com)를 구축해 교육 신청 등 편의성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 수요 증대에 따라 교육 장소 및 지역 확대, 강사 증원 등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따뜻한 금융캠프]를 실시해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도전 골든벨과 보드게임 형식을 활용한 경제교육을 받고 트레이딩센터 등 신한금융투자의 주요 부서를 견학한다.
<신한생명>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해피실버 금융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60대 이상 은퇴 노년층을 대상으로 전국 240여 개의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는 이 행사는 보이스피싱과 안전한 금융거래, 부동산, 상속 및 증여 등 은퇴 노년층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교육함으로써 인생 100세 시대에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모범적인 프로그램으로 정착하고 있다.
더불어 역량을 갖춘 퇴직 직원을 강사로 양성, 오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할 뿐 아니라 퇴직 직원에게는 사회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