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 9월 내수 판매 호성적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한 [쉐보레 스파크] ⓒ한국지엠

 

<한국지엠주식회사>는 지난 9월 한달 간
내수 시장에서 1만 3,252대를 판매,
지난 해 같은 달 1만 1,181대와 비교해 18.5%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1일 <한국지엠>은
9월 내수 시장 판매의 수훈갑으로,
5,514대가 판매된 <쉐보레 스파크>를 꼽았다.

 

또한 디젤 엔트리 모델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탄탄히 한 <크루즈>역시 1,977대가 판매돼
올 해 들어 월 최다 판매를 기록.
실적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반면 <한국지엠>의 9월 수출 실적은
총 49,600대를 기록,
54,338대를 판매했던 전년동월과 비교해 8.7% 감소했다.

 

또 내수 및 수출실적을 합하면
총 62,852대가 판매됐다. 
이는 65,519대가 판매됐던 지난해 9월대비 4.1% 줄어든 수치다.

 

한편 <한국지엠>은
올해 3분기 동안 내수 시장에서 총 3만9,962대를 판매했다.
이는 회사 출범 이래 3분기 최다 내수 판매량이며,
전년 동기 판매량과 비교해 21.1%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