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달간 쉐보레 판매이익 1천개 CCTV 어린이 관련 시설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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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주식회사>가
    고객들의 안전은 물론,
    고객 자녀 및 사회안전까지
    책임지기 위해 나섰다.

     

    <한국지엠>은
    9월부터 [쉐보레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9월 한달 간 매력적인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는
    이달 <쉐보레>차량이 판매될 때 마다
    일정액을 모아 펀드에 기금,
    마련된 금액으로
    1,000여 곳의 어린이 관련 시설에
    [CCTV]를 기증하기 위해 계획했다.

     

    기증 대상 시설은
    캠페인 기간 동안 <쉐보레> 영업소를 방문하거나,
    <쉐보레>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의 응모를 통해 결정된다.

     

    최종 선정될 경우
    CCTV를 포함한 보안시스템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해,
    프로젝트가 종료 되는 시기 및
    10월 중순께
    2차례로 나눠 전달 될 예정이다.

     

    "미국,유럽,한국,호주,중국 등
    전세계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별5개를 획득한
    <쉐보레>차량의 우수한 안전성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쉐보레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를 통해
    쉐보레 차량의 안전성을 더욱 알리고,
    가족과 지역 사회의 안전에도 기여함으로써
    [안전=쉐보레]라는 기존 공식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


    또 이번 캠페인의 TV광고에는
    MBC TV [아빠 어디가]를 통해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윤후>군과,
    <송지아>양이 출연해 특유의 재기 발랄한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한국지엠>은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9월 한달 간 <쉐보레>차량 구매 고객에게
    무이자 할부,
    1.9% 초저리 할부 혜택 및
    차종별 최대 150만원의 추석 귀성여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