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겨울을 앞두고 [사랑의 행복보일러] 후원,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소외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은 이건호 국민은행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 국민은행 임직원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모습.


<KB국민은행>이 겨울을 앞두고 소외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최근 직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서울지역 저소득층 200가구에 [KB 사랑의 행복보일러]를 후원하고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KB 사랑의 행복보일러] 행사는  소외계층 가정에서 사용하는 낡은 연탄보일러를 새 것으로 교체하고,  가스경보기와 온수기를 설치함으로써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건호 <국민은행>장이  봉사단 60명과 함께  서대문구 개미마을 경로당을 찾아  방한용품 등을 전달하고,  저소득 가정에 보일러 설치 및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존에 설치돼 있던 보일러가 고장 나서   이번 겨울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국민은행>에서   연탄보일러를 교체하고   온수기를 설치해 준 덕분에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 개미마을 거주 어르신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연탄보일러를 교체해 드리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 이건호 국민은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