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 홈페이지 캡쳐

 
[삼성증권]이
전분기보다 [일취월장]했으나
전년과 대비해서는 여전히 미흡한 2분기 실적을 보였다.


14일 삼성증권은
2분기(7~9월) 순이익
전년동기대비 67.66% 감소한
209억5,4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
296억8,200만원으로
66.94% 감소했다.

 

매출
39.28% 감소한
4,935억4,500만원을 기록했다.

 

다만 올 1분기와 비교하면 이익은 개선됐다.

 

전분기 대비 2분기 순이익은 108.93%,
영업이익은 92.75% 각각 증가했다.

 

업황 침체로
여전히 지난해 보다는 부진하지만
전 분기보다는 나아졌다.


지속적인 비용절감에 나섰기 때문이다.
주가가 좋아지면서
상품 관련 수익도 좋았고,
운용 측면에서도 수익성이 개선됐다.


  - 삼성증권 관계자


 

수익원별 실적의 경우,
순수탁수수료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거래 위축 등으로
전분기 대비 15% 감소한 607억원 기록했다.

 

펀드 판매수익120억원으로
주식형 신규판매 감소로
전분기 대비 20% 감소했다.

 

파생결합증권 관련수익
9월 지수 회복에 따른 조기상환 확대로
전분기 대비 39% 증가한 36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비용은
비용 효율화와 인건비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7% 감소한 1,305억원을 기록했다.

 

임직원 수
전분기 대비 198명 줄어든 2,858명이었다.

 

예탁자산
3분기 연속 유입되며, 117조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