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047810)이 방위산업청에 897억5500만원 상당의 

'FA-50 창정비 요소'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06월30일 까지다.

한국항공우주산업 측에 따르면, 창정비란

부속 구성품에 대한 분해, 검사, 수리를 요하는 물자에 대해 수행하는 정비로

3단계정비(부대정비, 야전정비, 창정비) 중 최상위 단계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상품공급 - 체결계약명 FA-50 창정비 요소 납품 2. 계약내역 계약금액(원) 89,755,000,000 최근매출액(원) 1,534,606,238,646 매출액대비(%) 5.8 대규모법인여부 미해당 3. 계약상대 방위사업청 - 회사와의 관계 - 4. 판매ㆍ공급지역 대한민국 5. 계약기간 시작일 2013-12-18 종료일 2017-06-30 6. 주요 계약조건 기 수주한 FA-50 후속양산 사업으로 생산되는 항공기의 창정비를 위한 제반요소 납품 7. 계약(수주)일자 2013-12-18 8. 공시유보 관련내용 유보사유 - 유보기한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가. 창정비는 부속 구성품에 대한 분해, 검사, 수리를 요하는 물자에 대하여 수행하는 정비로 3단계정비(부대정비, 야전정비, 창정비) 중 최상위 단계임.

나. 상기 2항의 계약금액은 부가세 포함 금액.

다. 상기 2항의 최근매출액은 2012년 연결기준 금액.

라. 상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진행사항예정공시일 2014-12-18 ※ 관련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