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은행이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를 위한 [당선통장]을 출시했다. ⓒ 뉴데일리 DB


[KB국민은행]이 오는 6월 4일 실시될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를 위한 특화 상품을 내놓았다.
국민은행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 선거에 맞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2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당선통장]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당선통장]은  선거자금 관리를 지원하는 상품으로  입후보자,  입후보자가 지정한 회계책임자  또는 입후보자 후원회가 가입할 수 있다.
이 통장 가입자에게는 가입일로부터  선거비용 수입·지출 보고서 제출기간인 2014년 7월 4일까지  KB국민은행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및  잔액증명서/입출금거래내역 확인서 발급비용이 면제된다.  
“정치자금법에 따라   입후보자는   선거비용 관리를 위한 예금계좌를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해야 한다.
 [당선통장]을 통해   입후보자가 선거기간 중 발생하는   각종 수수료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국민은행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