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오는 14일 경기 광명역세권 '광명역파크자이'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13일 GS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2층 지상37층, 7개동, 전용59∼95㎡, 875가구인 아파트와 지하2층 지상23층, 1개동, 전용61∼98㎡, 336실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광명역파크자이는 광명역 초역세권 단지로 KTX 이용 시 15분이면 서울역에 도착이 가능하다. 2022년 신안산선이 완공되면 수도권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주변 광명역 IC를 이용할 수 있고, 향후 강남순환고속도로와 광명∼수원간 고속도로도 개통 예정이다.
에코파크인 새물공원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도 장점이다. 이 공원은 박달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하고 상부에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7년 1월 완공예정이다. 이에 공원 조망권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만하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2순위, 22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아파트 1231만원, 오피스텔이 698만원으로 책정된다.
지훈구 GS건설 광명역파크자이 분양소장은 "광명역파크자이는 인근 대형 쇼핑몰, 새물공원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라며 "고객들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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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광명역파크자이' 모델하우스 14일 오픈
새물공원 조망 프리미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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