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조현아 前 부사장이 내일(12일) 오후 3시 국토교통부 조사를 받기 위해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현아 前 부사장은 앞으로 진행될 조사에 성실히 임해 국토교통부에서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데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책
조현아 前 대한항공 부사장 국토교통부 12일 출석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