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의 2월 내수가 전월 대비 103% 늘며 2배 이상 크게 뛰었다.
2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판매 대수는 4263대를 기록했다.
SM5가 실적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 전체 모델 중 가장 많은 1304대가 팔렸다. SM7은 전년 동월 대비 104% 증가한 639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QM3도 설 명절 및 입학·취업 시즌 특수를 맞아 젊은층의 인기를 끌며 전년 동월 대비 82.7% 늘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SM5·SM6·SM7으로 이어지는 라인업 구성을 통한 르노삼성의 상품 다변화 전략이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자동차
르노삼성, 2월 내수 4263대 판매…'SM5' 실적 견인
SM7, QM3도 판매 대수 대폭 증가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