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홈 IoT 기술을 이용해 에너지절약 문화확산에 기여한다.
LG유플러스는 한국에너지공단 충북지역본부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절약 공동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충북도내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에너지절약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정부문 전기사용량 절감 및 범도민 에너지절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충북도내 참여가구는 LG유플러스 홈 IoT 서비스인 에너지미터로 가정의 실시간 전력사용량 및 누적사용량, 누진세 변경구간 알람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더불어 IoT플러스, 스위치 등으로 대기전력 절감효과를 체감해 가정의 에너지 사용량을 스스로 관리, 조절 할 수 있다.
양사는 우수사례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에너지 절감량을 분석, 우수가정을 선정 및 시상할 예정이며, 사업 성과에 따라 시상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안성준 LG유플러스 IoT부문장 전무는 "고객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에너지공단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LG유플러스, 한국에너지공단과 에너지절약 '홈 IoT' 맞손
참여 가구 전기 사용량 모니터링 및 분석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 기여할 듯"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