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이 오픈마켓 11번가와 손잡고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일 에스원에 따르면, 에스원은 11번가를 통해 스마트 홈시큐리티 '세콤 홈블랙박스'를 선보인다. 세콤 홈블랙박스는 공동주택 전용 보안시스템으로 24시간 방범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용 모바일 앱 또는 SKT스마트홈 앱을 통해 방범, 가스, 조명, 보일러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에스원은 오는 6월까지 11번가를 통해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서비스료보다 20% 할인된 월 5만5000원(3년 약정, 부가세 포함)에 세콤 홈블랙박스 이용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1만원 상당의 11번가 포인트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SK텔레콤의 스마트홈과 연계해 일부 T-프리미엄 매장과 SK텔레콤 스마트홈 홈페이지에서도 세콤 홈블랙박스 가입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사광호 에스원 기획팀장은 "이번 11번가 입점으로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세콤 홈블랙박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세콤 홈블랙박스 외에도 매장용 보안시스템, IP카메라, 안전금고 등으로 입점 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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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11번가 통해 스마트 홈시큐리티 '세콤 홈블랙박스' 20% 할인
오는 6월까지 가정의 달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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