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힘' 2016년 첫 번째 프로젝트,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연결의 토닥토닥'은 사람과 사람 간의 따뜻한 연결을 이뤄내자는 취지로 기획된 SK텔레콤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참여 고객들은 '7초'라는 짧은 시간만으로도 격려와 응원이 가능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약 5주 간에 걸쳐 시행된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은 공식 웹사이트 방문객 누적수 116만여 명, 캠페인 광고 영상 조회 누적 수 2000만여 회를 돌파하는 등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힐링 플랫폼(Healing Platform)'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5만여 명이 넘는 참여 고객들은 '토닥토닥'하는 영상 및 사진을 원하는 상대방에게 전송했다. 참여 고객들의 대다수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직접 촬영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고, ▲여행지의 생생한 풍경 ▲맛있는 음식 ▲반려동물 등 힐링이 되는 다양한 영상 및 사진도 다수 있었다.
이번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은 18세부터 34세까지의 고객 참여율이 특히 높았다.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한 116만여 명 중 75% 이상이 해당 연령대였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형태와 소재의 콘텐츠 캠페인을 기획해, 단순히 물리적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결'의 가치를 지속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SKT '연결의 토닥토닥', 힐링 플랫폼 등극…"5주간 고객 5만명 참여"
캠페인 사이트 방문객 누적 수 116만여명…"18~34세 참여 비중 75%로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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