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올해 처음으로 수확된 노지 햅쌀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3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금세기 햅쌀’을 32톤 한정 물량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8800원(1포·2kg)이며, 2포 이상 구매 시 20%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금세기 햅쌀은 한반도에서 연중 가장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타 지역보다 모내기를 보름 이상 먼저 진행할 수 있는 전남 고흥 지역에서 재배된다. 추위에 강해 냉해 피해가 적고 빠른 시간 내 생육이 가능한 극조생종 품종을 재배해 수확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