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KB금융 조영혁 상무, 자사주 460주 매입 채진솔 입력 2016-10-26 09:39 수정 2016-10-26 14:06 KB금융 비등기임원 조영혁 상무가 자사주 460주를 매입했다고 26일 공시했다.조영혁 상무는 지난 21일 자사주 460주를 장내매수했으며 주식수는 기존에 보유했던 1주에서 461주로 증가했다.조 상무는 국민은행 안산종합금융센터장을 이끌다 지난 1월 정기인사에서 임원으로 선임됐다. 그룹내 내부감사담당 임원을 맡고 있으며 임기는 내년 12월 31일 만료된다. 관련기사 '주객전도' 현대증권 임원 자사주, KB금융 임원 대비 7배 많아 KB금융 경영진 자사주 매입 잠잠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