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 ⓒ한샘

한샘이 임원 20명을 포함한 한샘 소속직원 475명, 관계사 69명 등 총 544명의 임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속성장의 동력 강화에 초점을 둔 인사로 풀이된다.

이번 정기임원인사에서 김영태 기획실 상무와 최진호 건재사업부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김용하 김동건 장윤섭 등 3명은 이사에서 상무로, 이창욱 송기룡 김홍광 김광춘 이승호 김윤희 김종필 박종학 이민경 등 9명은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각각 직급이 올랐다.

이와 함께 장우순 오상우 노태권 문영식 김룡 김근서 등 6명은 부장에서 이사대우로 승진, 임원대열에 합류했다.

한샘 관계자는 "리모델링 사업 전개, 중국시장 공략 등 지속성장의 동력 강화와 사업본부장 중심체제 구축, 이를 위한 탄탄한 지원체제 확립에 초점을 뒀다"라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한샘의 2017년 1월1일자 정기인사는 다음과 같다.

전무
△김영태 
△최진호

상무

△김용하 
△김동건 △장윤섭 

이사

△이창욱 
△송기룡 △김홍광 △김광춘 △이승호 △김윤희 △김종필 △박종학 △이민경(관계사)

이사대우

△장우순 
△오상우 △노태권 △문영식 △김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