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정유년 새해 첫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희망배닭 예·적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희망배닭 예·적금은 스마트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1년제 상품이다.
정기예금은 1백만원 이상 2000만원 이내, 정기적금은 월 50만원 이내 가입할 수 있다.
배달의민족과 우리은행에서 진행하는 금리우대쿠폰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우리은행 모바일메신저 위비톡의 톡알림 서비스 이용 등의 금리우대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예금은 최고 연 1.9%(기본 1.5% + 우대 0.4%), 적금 최고 연 2.2%(기본 1.6% + 우대 0.6%)까지 금리를 제공한다.
또 배달의민족과 우리카드사가 함께하는 '희망치킨배달 이벤트'를 통해 내달 28일까지 희망배닭 예·적금을 가입하는 고객 선착순 2만명에게 치킨할인쿠폰 1만원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종료 이후 가입고객에게는 배달의민족에서 이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쿠폰 이벤트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내 1위 배달앱인 배달의 민족과 제휴해 닭의 해를 기념하는 첫 제테크 상품으로 희망배닭 예·적금을 출시하게 됐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양한 파워플랫폼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제공되는 이종 결합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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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정유년 맞아 '희망배닭 예·적금' 선봬
선착순 2만명 대상 치킨할인쿠폰 1만원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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